죽기나 그림자 나무의 화신을 비롯한 많은 보스 테마에서도 비슷한 게 들리고보니까 비슷한 현악기 소리가 들리는 ost는 다 토미사와 타이라는 작곡가가 짰던데 이 분 스타일이 꽤 확실한 것 같네개인적으로는 불호임
가끔 베일이랑 그림자화신 브금 햇갈림
풀고르 고드프리도 타이햄 작품이긴 한데
들크 오면서 작곡 스타일이 좀 바뀐 건가
현악기 위주인데 좀 웅장한 브금 작곡하는거 좋아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