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의 감옥 탐험 중에 잠시 쉬느라 누웠는데 잠에 들었다.
그리고 깊은 꿈을 꿨음.
그리고 정신을 차린 곳은 어느 시골 마을이었다. 분위기는 철도가 지나가는 시골 마을에 뜬금없이 칙칙한 오르막길이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양새였다. 오르막길이 딱 다크소울에서 나올 법한 ㅈ같은 구조였음.
그런데 마침 거기 올라가면 안된다더라. 위에서 무서운 귀신이 사는데 이 놈들이 사람들을 마구 강간하는 미친 놈들임.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마을 사람들은 이런 곳에서 왜 잘 살고 있을까 궁금해서 알아보니? 이이이이야, 젖탱이 모양새 개쩌는 거유 미소녀 자매가 매일같이 따먹힘으로써 마을 사람들을 지키고 있었던거임.
자매가 참 예뻤다. 폐쇄된 곳에 살면서 젖탱이를 다 까고 돌아다니더라 어흐...
동생은 웨이브가 들어간 하늘색 헤어인데, 짧은 트윈테일이 목 양 옆으로 갈라지는게 참 인상적이었고 언니 짙은 남색 긴 생머리였다. 둘 다 젖탱이 개크고 예쁜데, 젖꼭지 크기랑 모양새, 가슴 위치랑 모양이 조금 달랐고 동생 쪽이 사이즈가 좀 더 컸다. 그냥 생긴거보다 젖탱이 개쩌는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런데 내가 금기를 깨버렸다. 자매한테 꼴려버려서 귀신들한테 안따먹히게 얘네를 숨겨버린거임.
그래서 밤이 되자 귀신들이 막 몰려나오는데 진짜 가지각색으로 개 좆같이 생겼더라. 몸은 가늘고 비실비실한데 짱구 곤약젤리 철수애미처럼 입 찢으면서 웃는 놈도 있었고 덩치는 산만하고 507882 같은 면상을 가진 이상한 놈도 있었다.
아무튼 이 새끼들이 철도길 너머로 나를 쫓아오기 시작했다. 나는 존나 도망가면서 어느 집으로 냅다 들어갔음. 통로가 무슨 다크소울 구조같이 좁은 오래된 집이었고 안에는 웬 할배가 있었다. 그런데 내가 할배 좆까고 막 반대쪽 문으로 튀려니까 귀신이 할배 몸에 쏘옥 들어가는거임.
그러니까 할배가 꼭 쓰레기바닥 죄인망자처럼 허리를 활처럼 꺾고 나를 쫓아오는게 아니겠음? 애미리스 뻐킹 도어 존나 개쳐열고 나가서 귀신 빙의된 할배 돌아오기 전에 문을 닫아버림. 그리고 바깥쪽으로 이어지는 다른 문으로 나가려니까
젖탱이 자매들이 반대쪽에서 걸어오더니 우리가 따먹히면 해결되는 일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드냐고 막 따지더라.
그래서 귀신들이랑 하하호호 웃으면서 돌림빵하고 잠에서 깸. ㅁㅌㅊ?
이건 어디 템플릿이우
? - dc App
다크소울 존나 무서운 겜이었노..
좆됐다 진짜
이 갤에 죽음을, 운명의 죽음을
닼평 엘평 프평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 갤에 운명의 죽음을
점자성서추 - dc App
뭔 개소리야 시발
잘걸시발 - dc App
이게 프롬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