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코옵하는데  내가 게임 시작하면 아군들 따라가기도 벅차고 다른거 볼 여유가 없어서  코옵 글 댓글 확인도 못하고 그냥 쭉 했는데

적노않 템을 내가 두개 먹었나 그래서 아군이 댓글로  적노않 하나씩 나눠먹으라고 알려줬는데 못봤음..

그때 보스가 안녕이라서  이제는 어떤 상황인지 이해가 감 

적노않을  비교적 뉴비인 두명이 나눠먹고  고인물 한명이 어그로 다 받으려고 햇던거같음

근데 나는 그때 적노않 메커니즘을 잘 몰랐어서  그냥 팀원이 바닥에 뿌리고  둘다 안먹고 있길래 나 먹으라는거구나 싶어서 먹엇는데

게임 끝나고 댓글을 보니까  적노않 하나씩 나눠먹으라고 댓글로 두세번 말햇더라고  그때  내가 실수했구나 싶어서

끝나고나서 사과했고 착한 갤럼들이라 괜찮다고 하고 좋게 풀긴했지만 그런 실수 한번 하니까  그때부터는  코옵을 못하겟어서 그냥 갤랜만 계속 함 ..

당시에 내가 십뉴비라서 그랬든 뭐든 아무튼 결과적으로  내가 피해 준게 맞기때문에  코옵은 뭔가 나중에 댓글로 소통이 가능해질 정도로 게임하는데 여유가 생기면 그때 다시 해야지 생각하게 됐어 

근데 지금 플탐이 거의 300시간이 되어가는데도  여유가 안생기네  아직도 게임할때 내가 행동 제일 느리고  아군들 따라가기도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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