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메르는 걍 좁은 응접실 안에서 투닥거려서 하나도 안 무서웠는데


림그레이브/맺음 교회/케일리드 


얘네는 어두운 시간에 주변에 있던 npc 사라지고 고요한 환경에 나보다 덩친 큰 놈이 죽이려 드니까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