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가위눌려서 겨우 일어나서 알바갓더니 왠 아줌마들이 와서 없는 메뉴를 자꾸 시키는거야..
그래서 내가 다른 매장이랑 햇갈리신거같은데요.. 하니까 늙엇다고 무시하는거냐고 우리한테만 안파는거 아니냐고 막 씅질내더라고..
계속 그렇게 실랑이 하다가 아줌마 일행중 한명이 "아 맞다! 언니 여가 아니라 저기다!" 이러더니 사과도 없이 쌩 나가버리셧어.. 처음으로 그만둘까 생각 들엇어..
요즘 이런 손님이 많아.. 이게 다 덬블이 초특급종결우주갓겜으로 나올거라 그런거겟지..?
난 미야자키 디렉터 믿어..
이게 주작괴담이 아니라고
아니 진짜 어이없는게 까페 이름이 완전 다른데..
몰래 따라가서 뒤잡하자
손님은 엘데의 왕이다
그거 모든 대화 차단 하면 다음부턴 안만남 ㅇㅇ
스팀차단하면됨
베어버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