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이게 무슨 테마파크냐

디지털 고문실이지

내가 볼때 미야자키의 아버지는 크리스마스마다 아들에게 나홀로집에를 재현하고 놀았던게 틀림없음

병자마을은 그나마 비룡계곡 통해서 가면 날먹이라도 가능했지

이건 시발 길만 외운다고 끝이 아니라 운빨이 따라줘야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