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잡을떄 손맛을 잊지 못해서 본편 롬까지만 진행하고 바로 DLC왔는데 2회차라서 유지는 많이 주는데 루드비히랑 실패작 빼고 다 2트만에 꺰 마리아는 100트 코스 원래 120트 정도 했는데 둘다 3트만에 꺠지는데 원래 2회차는 좀 쉬운 편임? 3회차부터 보스 스펙이 더 올라서 그때부터 긴장감 생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