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편에서도 그 철학이 녹아있긴 했는데 마침 마지막 dlc의 막보겠다 그 철학의 끝판왕급의 난이도로 내야했던 디렉터의 참뜻을 헤아리지 못하면 앞으로도 라단 라단 드립 똥글들만 보는거임
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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