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1385f98fd11ce8990babbb9d24a40765caba0a139a7ac6873fd358ff5f60cb2

사실 본편에서도 그 철학이 녹아있긴 했는데
마침 마지막 dlc의 막보겠다 그 철학의 끝판왕급의 난이도로 내야했던 디렉터의 참뜻을 헤아리지 못하면 앞으로도 라단 라단 드립 똥글들만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