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플레이트 갑옷이 대략 25kg 정도 되는데, 현대 군인의 완전군장보다 훨씬 가볍고 온몸으로
무게가 분산되어 있어서 체감상 무게는 그것보다 더 가벼웠을거라고함
거기다 굽혀지는 관절부분은 철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생각보다 유연했고 완전무장 상태로 수영도 가능하고 사다리도 타고 오를수있었다고함.
그냥 맨몸으로 할수있는 활동은 대부분 가능했고
의외로 사람만한 크기의 대검을 붕붕 휘두르고 다니는게 오히려 더 현실성이 없다는게 학계의 점심
풀플레이트 갑옷이 대략 25kg 정도 되는데, 현대 군인의 완전군장보다 훨씬 가볍고 온몸으로
무게가 분산되어 있어서 체감상 무게는 그것보다 더 가벼웠을거라고함
거기다 굽혀지는 관절부분은 철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생각보다 유연했고 완전무장 상태로 수영도 가능하고 사다리도 타고 오를수있었다고함.
그냥 맨몸으로 할수있는 활동은 대부분 가능했고
의외로 사람만한 크기의 대검을 붕붕 휘두르고 다니는게 오히려 더 현실성이 없다는게 학계의 점심
현실성을 따질거였으면 구를때마다 뇌진탕 스택도 쌓였어야함
!뇌진탕!
가츠 무시함?
그... 가츠는... 현실에 없는거야... 프붕아...
걸어다니는 람보르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