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했지만 울편이나 따라다니면서

대충 피지컬로 피하면서 께임했음

이제와서 누비니까 딱히 친절히 핑찍어준거 가는것도 손에 꼽고

이미 미친듯이 고여버린 이판에 알아가는 재미 느끼는게 쉽지 않은듯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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