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의 그림자는 맵을 아예 새로 만드는거라 큰 프로젝트가 될 수 있으니까
걔를 중장기 프로젝트로 3년 반 정도 줘서 2025년 가을쯤 출시하도록 하고
그 사이 2022~2024년에 중간 DLC를 적당한 볼륨으로 만들어서
화산관과 레아루카리아 같은 거대 건축물에 내부탐험 구간을 더 늘려서
아직 덜 뒤진거 같은 라이커드를 쫒아서 죽이거나,
레아 루카리아 학원좀 더 많이 탐험할 수 있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곳 많은 거인산령 설원에서 서브퀘도 좀 보강해주면서
유저이탈 방지해가면서
원래 예정대로 그림자땅 내줬으면 좋았을텐데
엘든링 오리지널 역대급으로 잘 뽑힌 마당에 DLC를 그렇게 던지듯만들면 안됐음
난 개발때 잘렸다는 루머있던것들 좀 보완했으면 어떨까 싶었음 (모그엔딩 루트라던가) 사실 본문포함 이런걸 타니쉬드 에디션으로 해서 완전판을 내는게 좋았을텐데
ㄹㅇ 그리고 모그납치 스토리 만들기 전에 말레니아 미켈라 짤린 떡밥들도 많았다는데, dlc가 근친게이처럼 안나온다는 가정하에 그것들도 집어넣어줬다면
동의합니다...역사에 남을 수 있었을 게임을 똥통에 넣어버렸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