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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2.5화 - 성당구역下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3화 - 구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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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4.5화 - 검은야수파알/교단공방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5화 - 야하굴 지하감옥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6화 - 무덤거리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7화 - 비르겐워스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8화 - 야하굴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9화 - 교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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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11화 - 성당상층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12화 - 버려진 구공방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13화 - 카인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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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15화 - 멘시스의 악몽下
· [연재] 도황의 블러드본 제 16화 - 사냥꾼의 악몽
이번화는 좀 많이 깁니다
오늘 돌 곳은 사냥꾼의 악몽 dlc입니다
본편을 다 돌았기에 여기를 이제서야 돌아보네요
맵은 전체적으로 성당구역이랑 똑같은데 퇴적지처럼 건물들이 뒤틀려있고 땅이 구불구불해진거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당구역이랑 약간 다르게 여기는 오에돈 지하에서 올라온 길이랑 왼쪽 구시가지 가는 길이 없네요
누군지는 몰라도 사냥을 정말 잘하는군
야수들이 정말 많은데 사냥꾼들도 꽤 많고
무한하게 끊임없이 사냥만을 반복하는 사냥꾼의 악몽 이름값을 하네요
횃불을 들지 않아도 야수들이 겁에 질려서 도망만 칩니다
한 때는 사람이었던건데 불쌍하네요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면 죽이지 않겠다
아까 고대 사냥꾼의 장갑을 주운것도 그렇고
사냥꾼의 악몽이 야남에 사냥이 판치던 시절의 과거 시점인건가요
귀여운놈들
장갑과 모자에 이어 바지도 겟
상의만 구하면 완성이네요
어 너...
흠.....
캇
동물친화적인 행복한 마을, 무덤거리 멸망
아멜리아는 어디가고 당신은 누구요
보스전인가
손에 뭐가 있네요
저거 먹으면 보스전이 시작되는건가
생긴건 성직자 야수랑 판박인데 뭐 없네요
죽은건지 몸은 불타고 있는데
아멜리아 있던거 보면 여기가 성당 교구장의 방 같은데
혹시 너가 로렌스니
열쇠네요
야하굴 가는길로 가봐야겠습니다
시계탑이 울린다
분위기 지리는군
그러고보니 여기 와서 아미그달라를 한 번도 못봤습니다
동네 길고양이급으로 흔하게 널려있는 놈인데
여기 땅에 반쯤 박혀있는게 크기가 석상 수준은 아니고 아미그달라가 죽은 시체인가
여긴 시가지의 중앙에 있던 숏컷집인데
이게 왜 야하굴 가는길에 있죠
공간이 많이 뒤틀렸네
야남의 samsung이자 apple인 화약고는 도대체 어디까지 발전했길래
빅토리아 시대쯤에서 지연식 접착폭탄을 제작하죠
시체를 폭탄으로 만들었을 줄이야
시계소리가 들릴때 좆됐다 싶더라니
"시시한 무기는 좋은 무기가 아니다"
정신나간 화약고놈들
라인하르트 망치를 만들었군
근본까지있네
성능,낭만,근본 도대체 없는게 뭡니까 화약고는
성배던전에서 가끔 내장뽑기로 죽인 애들한테서 나타나는 블러드리커가
여기엔 널려있네요
피로 만들어진 강이란 소리인가
한발당 수은탄 한발이라 쳐도 아까 한 30초는 쏘던데
굉장한 무기를 얻었습니다
너가 왜 여깄니
어두운데 패링치기 드릅게 힘드네요
우주적 존재의 팔을 뜯어내서 무기로 쓰는 미치광이들
허허 이 바보같은놈
불쌍한 청년
당신이 아리안델의 회화세계 속 빌헬름의 원조입니까
일단 관심없다고 해보겠습니다
이번엔 악몽은 매력적이다고 해볼게요
아 엘리트 중의 엘리트 비르겐워스 출신이셨습니까?
몰라뵀군요 죄송합니다
죄송기사와는 다르게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착한 사람인듯
뭐야 얘네 살아있네
근데 저를 공격하거나 그러진 않네요
때려도 대미지 안 들어가고
이런걸 놓칠 순 없지
고대 사냥꾼들이 쓰는 무기 겟
와 이걸 이제서야 주네
본편에서는 멀티에서만 얻을 수 있고 필드에서는 못 얻는건줄 알고 발트르한테 아무것도 못줬는데
dlc에서 루팅이 가능하네요 dlc랑 psn없으면 npc 퀘스트도 하지 말라는건가
있다가 돌아가서 발트르한테 줘야겠습니다
대포가 금단의 숲 주민들이 쏘던것보다 약하네
고대 사냥꾼 상의는 어디가고 웬 쌍둥이의 동생 세트가
일단은 겟
누가봐도 보스방
그리고 아주 진한 보스의 냄새
다른곳 먼저 둘러보고 오겠습니다
구시가지 가는길이 여기에 있네요?
일단 톳불 나이스
저 멀리서 매번 와야할줄 알았는데 보방 옆에 톳불이 있어주네요
리마였으면 없었을 겁니다
밑으로 내려오니까 웬 소환싸인이 있습니다
바로 소환
무능한년
벌레 하나 더 겟
뭐야 시발
하늘에서 달팽이인간이 떨어졌어요
죽은건지 공격은 안먹네요
얼굴은 예쁘네
그 유명한 기자의 수레바퀴의 원본이자 통칭 무궤톱,
그 무한궤도 톱을 드디어 얻었습니다
얘 성능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이것도 화약고가 만든거네
일단은 다 돌았으니 집 돌아가서 세팅 맞추고 보스전 가겠습니다
신비 보정 때문인가
근력이 S인데 똑같은 세팅인 루드비히의 성검에 딜이 밀리네요
나중에 다회차하고 여유 좀 나면 쓸 듯 싶습니다
지금보니까 발트르가 보안관 세트를 입고있네요?
유일하게 살아남은 야수를 잡아먹은 생존자가 발트르를 말하는거였나
과거가 그랬다면 왜 코옵에 집착하고 벌레를 혐오하는지 이해가 되네요
근데 대화해도 벌레 제출이 안 뜨는데 그냥 소모하고 대화해야하나
맞네요
텟줄도 그렇고 블본은 소지시 이벤트 발동이 아니라 사용시 발동인듯
기사명부 겟
잠만 이거 자세가
어...
어....?
지크 하일!!!!!
드디어 풀세트
옷들 설명이 전부 예전 사냥꾼들의 풍습이나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네요
그 당시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듯
할거 다 했으니 보스로 갑시다
여기 뭔가 낯이 익은데
프롬소프트웨어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
루드비히님을 뵙습니다
교단의 대선배님께 후배가 앞잡 한 번 올려드립니다
패턴이 엄청빡세네
성배 돌다가 오버스펙으로 와서 되려 아쉬울 정도로 최고의 보스다 진짜
연출 브금 패턴 그 어떤것도 흠잡을 부분이 없네
편히 쉬십시오, GOAT...
성직자 야수랑 판박이임 (당장은) 뭐 없음 죽음 교구장 로렌스 이야 추리력이 이거
24짤 ㅅㅂㅋㅋㅋㅋ 무궤톱도 그렇고 저 신비 보정은 혈정석 붙여야 작동하기 시작하는 거삼 무궤톱 성능도 0티어삼 오히려 모션 속도 생각하면 비정상적으로 높은 공격력
성배돌다가 들크 오버스펙으로 깨는거 나만그런게 아녓구나
발트르는 들크 추가 본편npc라 안사면 본편에도 없음
게일이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