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하수도랑 루드비히 보방이랑 합쳐진 곳 탐험하는 꿈이었음 벽에는 벌레들이 기어다녔고 발로 무릎까지 정체불명의 액체가 차있었고 한발자국씩 앞으로 갈때마다 액체 속에있는 무언가를 밟았는데 바퀴벌레를 맨발로 밟아서 짜부시키는 느낌이 이런느낌아닐까싶었음
그거 꿈 아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