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틈으로 머리 긴 어떤 여자가 머리만 내밀고 슥 보고 나가더니

갑자기 침대에 누워있는 날 향해 칼 들고 달려와서 존나 쑤셨었음

상황이 존나 이상해서 꿈인걸 자각하고 깨려는데 더럽게 안 일어나지더라

그 날 출시한 안녕도 비슷한 컨셉이라 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