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6 수없이, 그날의 꿈을 꾼다. 긴 밤은 동포들을 미치게 하고 분쟁 끝에, 바람 우는 언덕에는 수많은 묘비만이 남았다. 사촌 동생 팔하드도, 아직 어린 시린도, 그리고 일족의 우두머리인 아버지도 아닌, 내가 살아남았다. 그렇기에 반드시 복수에 성공해 밤을 끝내야만 한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작별이네」 밤이 끝난 그 너머에, 쌍둥이 말이 나란히 달리는 날은 없다.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시린? 인 건가
시린? 칼리고 때문에 시린이 발이 시린? 엌ㅋㅋㅋㅋㅋ
글만보면 시린은 죽은거아니우
맞네 좀 자야겠다...
레이디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