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새로운 무리의 기억.
수호자는 원탁에서 한 가지 배운 것이 있었다.
「하하, 됐으니까 써 봐라. 모처럼 고친 거니까」
이 무뢰한이라는 남자는, 성가시다.
「이거 기사님한테 어울리겠다고 딱 감이 왔지」
그리고 참견이 많고, 남의 말은 안 듣는다.
투구를 들이밀자, 자기도 모르게 수호자는 강하게 뿌리쳤다.
이 남자에게 악의가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투구는 버렸다. 지켜야 할 무리를 잃었던 그때.
열심히 고친 무버지 맘도 몰라주노
자기 날개 부수고 일족 몰살한 은자는 자비롭게 살려주고 같이 책도읽지만 무뢰한은 못참음
분명 자기 알 품게 만드는 상상 했을듯
@ㅇㅇ 수호자 이 미친여미새
스토리 마지막에 은자 시원하게 죽였으면 수황이었는데
은자라서 살았지 무뢰한이 그랬으면 바로 대가리부터 쪼갰음
여미새는 역시 수황ㅋㅋㅋㅋㅋ
이러고 저널퀘에서 무뢰한한테 말걸면 맘 상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무뢰한쪽에서 사과함ㅠㅠ
아 무버지 ㅠㅠㅠㅠ
무황 너무 불쌍해
이러고 무뢰한이 사과한게 얼탱임ㅋㅋㅋㅋㅋㅋ
개수좆때문에 우리형만 고생이네ㅠㅠㅠ
딜도 안나와 인성도 안좋아 게다가 여미새야 수좆 당신은 대체...
무뢰한 술퍼먹는 이유가 있었구나
대기 상태의 수호자: 믿음직한 형님. 개인 스토리의 수호자: 존나 까칠한 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