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사기성이 너무 짙어서 잘 안쓰던 빌드들 많았잖음?



철벽지문 뾱뾱이라던가

아줄 갈갈이라던가

출혈쌍곡, 대깨모독, 쌍도읍기사, 거인사냥 방방이 등등

슬라임 같이 쓰면 게임 난이도 반토막나는 영체도 있고


쓰면 게임 심하게 재미 없어져서

창고에만 박아놓은게 많았는데


처음 묘지평원에서 각도기 들고있는 과로사한테 트라이앵글 쵸크 한번 걸려보고 딱 깨달음


미야쟈키가 '저거 다 안쓰면 존나 힘들걸?'

이딴 마인드로 dlc 만들었다는걸



모아놓은거 다 가져다 써야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