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이 원래 느리긴 한데 베일 용찬이 시전 시간이 좀 더 긴 이유가 그러한 듯
영혼이 속박된 상태에서 베일이 최후로 발악하는 과정인 것으로 추정되고 툴팁에 안에서부터 육신을 불태운다는 의미도 시전하려다 실패해서 같이 타죽자는 뜻으로 해석됨
포학 시전할 때 베일 머리통이 짓는 표정도 묘하게 그래 내 힘을 쓸 수 있나보자! 하는 느낌.
통합적으로 보면 용찬이 유독 시전시간이 긴 현상 자체가
용을 불러 일으킬 때 굴복시키고 용의 힘을 쓰는 총 도달 시간일 수도 있을 듯
여기서 베일은 특히 강하게 저항해서 더 오래걸리는 거지
짤은 회식중인가요?
ㅇㅇ 톱니산 회식
베일 심장 숯불구이 맛있겠다
프롬뇌추
ㄹㅇ 용염으로 구운 베일 심장은 플로삭스 조언대로 진미 중 진미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