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자인 예쁘고 멋있구 좋은데 똥리마의 답답함도 같이 발전한 느낌이 들어요.
2. 뉴비가 오래 살아있을 기회를 박탈하기 위해서 노력한게 보여요. 모르면 죽어야지? 이거가 좀 더 업그레이드 되가지구 알아도 죽어야지? 이런게 좀 있는것 같아요.
3. NPC들이 유독 친절한데 결국 죽거나 좌절하는 등 보는 사람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어요.
미야작기 어떻게 좀 사주해서 마구 때리면 안되나요?
맵이랑 각종 외형 디자인은 정말 잘해놔서 감탄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판타지게임 개발사가 여기서 디자인, 효과음 파쿠리 해간것도 바로 느꼈어요.
니가해
해줘요
하려다가 역으로 사냥당함 ㅅㄱ
쉬운뎁 - dc App
그럼 주거에요
꼴은 어려움 - dc App
미야자키는 전투력이 너무 강력해서 만만한 상대가 아님
헐
1번은 뭐하다가 느낀거임 답답한게있나?
제가 너무 나약해서 답답해요
꼴랑 단검 하나 들고 있는 잡몹이 저를 도륙내요
그건 리마도 마찬가지 아니노..
풉 - dc App
구작에 비하면 직검 약공질만 해도 감시자나 이루실까진 슥슥 밀려서 졸리던데 아 근데 npc 퀘스트는 123엘 통틀어서 제일 개좆같긴 했음 뭐만 하면 삐져서 퀘스트 박살내 좆같은 새끼들
npc퀘스트는 힘들대서 안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