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발버둥 처봤자 쇠퇴가 확정되어 멸망할 운명인 다크소울 불의 주민들이나
아무리 발버둥 처봤자 내부군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흐름에 멸망할 운명인 아시나국이나
아무리 발버둥 처봤자 야수병에서 벗어날수 없어 농락 당하는 야남 주민들이나
애초에 존재 자체가 잘못된 황금률속 엘든링 인간들이나,
주인공들이 아무리 우여곡절의 모험을 해도 일개 인간 하나가 현실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바꿀수 없다는게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보는거 같아서 공감이 크게됨.
우리들 한명 한명이 다 모험과 투쟁을 하는 불의 계승자 거나 재의 귀인이 거나 빛바랜 자거나 사냥꾼일 지언정
결국 거대한 현실속에서 벗어날 수 는 없는 운명이 겠지..
보추최면근친게이짤 쓰면서 현실적이라고 하면
최면근친보추도 현실속 농락당하는 우리의 인생을 표현한게 아닐까?
근데 다크 판타지라고 해서 좀 억까 수준으로 파국 전개로 굴리는 이벤트들도 좀 있어서 개인적으론 타율 반반정도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