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너무 재밌어서 똥3을 일주일 넘게 유기하고 말았다
볼드잡고 도착한 불사자의 거리에서 시작
근방에 있는 화톳불을 찾았다
그리고 여기 엘리베이터까지 가는데 가는 길이 좀 많이 멀었음
엘든링에서 날 곤란하게 했던 몸집큰 궁수 닮은 애다
그런데 메시지에선 친구랜다
일단 친구 맞다고 하니까 템을 준다
엘베를 타는 도중 익숙한 대사가 들린다
그래서 한번 만나보려고 뛰어내리기로 한다
그렇게 쭀은 머나먼 길을 떠나갔다
불사자의 거리 입구 화톳불에서 다시 여기까지 뛰어왔다
저 건너편에 데몬이 있던데 딱 봐도 지금 잡는 애는 아닌것 같았다
말 참 띠껍게하네
때리면 이벤트 사라질까봐 참는다
밑으로 가니 볼드닮은 뭔가가 또 있다
좀 로데일에서 황금나무의 화신 놔둔거도 그렇고 화톳불앞에 미니보스 두는걸 왜이리좋아해
아무튼 죽고 다시와서 잡으니 그럴싸한 템을 준다
딱봐도 가는 길이 거지같을것 같은 곳이다
요 까마귀같은잡몹들
얘네들 락온하면 카메라 진짜 개좆지랄남
뭐니이게
가다가 중간에 시리즈 즈언통의 대검든 짱쎈여자를 잡고 어찌저찌 화톳불에 왔다
저친구 착해보인다
얘는 말은 안해도 뭘 준다
제사장오니 누가 또 있는데 엮이지 말라길래 얘 퀘스트는 안 하기로 했다
이루실의 직검은 역시나 빛쐐로 강화해야 한다
아쉽지만 다른친구를 들자
아무래도 로스릭기사도 그렇고 저 게도 그렇고 초반 잡몹이 좀 심하게 세다
스톰빌성 땅잃기들이 고드릭이랑 맞짱까면 이길텐데 저 게들도 불사대랑 싸우면 이기지 않을까?
나는 당연히 잡아먹힐줄 알았는데 잡기에 맞으니까 거품샤워만 하더라
얘네는 몇대 때려보니 아예 지금 싸울애가 아닌것 같았다
적어도 화톳불은 찍고 나서 싸우던가 해야할것 같아서 튀었다
그리고 어디선가 초문 방패를 얻었다
리마에서 이만큼 든든한 친구도 별로없었지
엘처럼 패리를 F로 바꾸고 양잡을 E+좌클로 바꾸려고 별짓 다했는데 아무것도 안되더라
그리고 저 키 바꾸기도 패드 기반으로 뜨고
셐도 그러더니 프롬은 PC유저 멸시가 기본인것같다
아무튼 화톳불은 저 위에있는 깡패 둘 밑으로 가니 바로나왔다
아오 딱봐도 독늪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워닐까진 잡았는데 이번화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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