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본편만 했는데 내가 느끼기에 엘든링은 압긍이나 고티를 받는건 터무니없는 과대평가라고 생각함 복합적~대체로 부정적 이 사이가 맞는 평가같다고 느낌.

좆같은 보스들 정말 많아서 그 순위를 매기는 것도 쉽지가 않고,누군가는 할만했다 느끼는 보스가 본인한테는 어려웠다 느끼는 경우도 많듯이 이렇게나 사람들이 느끼는 점이 다른데도 왜 엘든링의 평가는 이렇게 후한건지 모르겠음.

(물론 쌍살갗이나 말레니아,불의거인 등등 모두가 동의할 수있는 ㅈ같은 보스는 있음 개인적으로 나는 불의거인이 물약먹을 시간을 많이줘서 그냥 느긋한 마음으로 잡음)


키입력에 기게적으로 반응하는 인간형 적,구르기 캐치,호밍,어엇박,물약캐치,달리기와 구르기를 같은 키에 할당해놓는 기존의 악/폐습,개인적으로는 다회차 되도록 적응이 어려운 키마 플레이,수수께끼 같이 난해한 스토리,연출,npc와의 상호작용,교감,이런게 월드의 크기에 비해서 매우 부족하다 느낌.패치,라니....그리고 또 누구있지?라야?

그리고 아무리 오픈 월드라고 해도 아무제약없이 오만 곳 다 돌아다닐 수있게 되어있지는 않음.어떤 빌드를 타던 대체로 진행 동선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함.아닌가??


나 개인적으로는 정말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요소가 너무 많았음.

특히 내 생각엔 가드에 대한 패널티가 지나치게 불합리 함.몇 번 아니 큰 공격은 한번만 막아도 스태미너가 크게 빠짐.심지어 그대로 앞잡까지 당하거나 날아오는 추가타에 맞고 죽거나

가드에 대한 패널티가 지나치다라는 생각을 많이함.특히 말레니아는 방패로 막아도 피를 흡수하는 말도 안되는 개씹지랄을 해놓고.이건 진짜 미야자키 뺨맞아야 됨.


니가 못하는거라면 

맞음.맞아요.나는 망자가 아님.3회차까지 해봤는데도 라다곤이랑 호라루가 내겐 너무나도 어려웠음.오랜만에 다시 해서 그럴수도 있지만.여튼 사냥개의 긴이빨로 최종보스까지 깼는데,나 또한 얼마든지 쓰라고 둔 무기 쓴 거고,제약플도 날먹도 아닌 그냥 정석적인 플레이를 했을 뿐임.

결과적으로 막는 것보단 굴러서 피하는게 베스트인데,공격을 막는 걸로 이렇게 많이 손해를 봐야하나 계속 느꼈음.

ㅇㅇ쓰면 한방컷인데 왜 안쓰고 징징댐? 출혈 쌍곡도가 어쩌고 저쩌고..아니,내 맘임.어떤 무기가 효율이 좋든 아니든 간에 일단 내 수중에는 그 무기가 없었고,그 무기가 없으면 무조건 못잡는것도 아니고.다시 말하지만 나는 그냥 평범한 플레이를 했음.

그리고 내 개인적으로 좆같았던/어려운 보스(몹 포함) 딱 3개만 정해봤음.


1위 말리케스 앞 용 트리가드(이 새끼 패턴 개 좆같음ㅅㅂ 걍 짜증남 물약 먹을 틈을 아예 안줌)

2위 말레니아(1페는 호전성이 낮기도 하고 방패들고도 잡을 수는 있음.오래걸릴 뿐)

3위 라다곤.(걍 내가 구를 때마다 쳐맞음.분명 피해져야 되는데 이게 왜 맞지 할때가 너무많음,공격은 느릿느릿한데 사이사이 섞어쓰는 빠른 공격들,너무나도 이해가 안가는 닷지 타이밍,라다곤을 잡아도 뒤에 엘짐이 있다는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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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라다곤 플레이 영상인데 라다곤이 공중에서 오래 떠있다가  망치로 내려찍는 공격인데 아무리 봐도 맞는 타이밍에 굴렀는데 왜 피격판정이 나온 건지 다시 봐도 모르겠고 직접 할때도 정말 이해가 안가는 공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