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늘검 공격 중 끌어당기는 공격


끌어당기는 이유는 나와 같은 처지가 되어보라는 보상욕구에서 나오는 것으로 추정됨



2. 용의 턱을 닮은 비늘검


완전한 용이 못 되고 이형의 용 괴물이 되었으나 여전히 용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용사냥꾼 시절 쓰던 무기에 비늘을 붙혀 용의 모습을 따라하고 구현한 것으로 추정됨



3. 계속 용암을 토하는 이유


용찬으로 인해 생긴 과도하게 뜨거운 열에너지를 감당못해 무한히 입에서 용의 뒤틀린 마력을 뿜어내는, 즉 용암을 계속 뿜어내게 됨



4. 용찬의 저주로 인한 토룡화는 종을 가리지 않음


인간 토룡은 7m 정도 길이, 트롤 토룡은 13m가 넘는 크기로 베이스 종에 따른 차이는 있음



5. 갱도,설원에서 발견됨


인간 토룡은 인간들도 어찌 못하다 갱도의 막장에 가둬둔 것으로 추정, 설원의 대토룡 개체는 몸의 열기를 버티기 위해 설원으로 이주한 것으로 추정됨



6. 2페이즈로 가면 검을 달구고 일어서서 희한한 동작으로 싸움


계속 처맞아서 머리는 좀 써가며 싸워야 되겠는지 용암으로 검을 달굼, 계속 처맞아서 인간시절이 기억났는지 일어서기 시작함, 몸을 빙그르르 돌리며 공격하는 동작도 보면 그냥 토룡이 된 상황 자체를 즐기는 듯



7. 눈의 동공이 희한한 색


노란색과 청색이 섞임. 노란색은 용의 눈이며 청색은 인간시절의 눈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