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은 지금 반죽음 상태의 장애 몸으로도 거의 엘데 왕의 힘에 걸맞을 정도로 강한데 전성기야 말할 것도 없이 강했을 꺼고
인 게임에서 보여주는 강함으로 추측하면 전성기 시절엔 목 4개의 전성기 용왕보다 조금 더 강하거나 더욱 강했을 기능성이 큼
그걸 기반으로 반란 당시의 행적을 추측하자면
그냥 혼자 단신으로 아즈라 고룡의 영역까지 처 들어가서
고룡들 거의 대부분을 죽여 심장 씹어먹고 당시 용왕도 목 4개짜리 전성기 시절이라 싸움은 어느정도 성립 되었으나 용왕을 거의 걸레짝으로 만들어놔 멸망 직전까지 몰아붙였지만
그 때 용왕의 아내, 즉 신 역할을 하던 초월적 존재가 다시 나타나서 일시적으로 용왕과 융합해 같이 싸워 베일을 불구로 만든 뒤 몰아냈을 수도 있었을 듯
이게 무슨 신의 문에서 미켈라단 나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