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랑 닥3만 해봤는데


혹시 스콜라가 나를 위한 꿀잼 게임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난 보스랑 싸우는 것보다 잡몹에 다굴당하는 걸 좋아하고


그 때문인지 늘 잡몹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