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스트라이 5트 정도가 적당한거 같고

10트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스트레스 받는 타입인데

보스 잡는거보다는 맵 구석구석 핥아먹는걸 좋아해서

맵에 있는 모든 몬스터를 박멸시키는 쾌감을 좋아함

그래서 화톳불도 좀 째는스타일임

한정된 포션으로 맵에있는 모든 몬스터를 잡아야 하는거에서

나오는 긴장감이 너무 좋더라고

맵 탐험하다보면 몹이 어디에 있을지 몰라서 대쉬로 안달려가고 한발자국씩 조심스럽게 가는 그 긴장감이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