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되는 거에 관심이 있었나?
애초에 정체성도 본편에서는 쭉 왕보다는 무인으로써 느낌이 강했는데
라다곤이 직무유기하고 있어도 계속 존경하면서 그냥 로데일 점거한 모르고트만 조지려고 한 거 같고
라이커드 모그 모르고트 하다못해 고붕이도 자기를 왕이라고 칭할 때 얘는 쭉 장군이었는데
dlc 와서 바뀐건가
왕 되는 거에 관심이 있었나?
애초에 정체성도 본편에서는 쭉 왕보다는 무인으로써 느낌이 강했는데
라다곤이 직무유기하고 있어도 계속 존경하면서 그냥 로데일 점거한 모르고트만 조지려고 한 거 같고
라이커드 모그 모르고트 하다못해 고붕이도 자기를 왕이라고 칭할 때 얘는 쭉 장군이었는데
dlc 와서 바뀐건가
틈땅에서 왕은 그냥 무인이라 통치랑 상관없었삼 고드프리도 그렇고 용왕도 그랬듯이 왕이 하는 건 무력으로 정벌하기가 전부라
모그가 특이했던거지 왕 자칭한 후보들 전부 다 비전을 가진 존재들은 아니었고
데미갓들 다 거룬먹고 미쳐서 파쇄전쟁 일으켰다고 오프닝서 그러잖음 두손가락 영향도 잇겠지 - dc App
파쇄전쟁보다는 dlc 와서 미켈라한테 동조하는 게 이해가 안감 성적으로 꼴린 건 아닐 거 아니야
왕해주기로 약속 햇다니까 뭐 그건 - dc App
지 존경하는 두 사람이 싹다 왕인데 왕하고 싶다고 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님
본편에서는 뭔가 라다곤을 따른다는 느낌이 강했던 거 같은데 미켈라랑 협력하면 라다곤 체제에 저항하는 느낌 아닌가
@ㅇㅇ(121.167) 황금률을 따른다기보단 영웅담에 취해있었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적발 싫어했던 라다곤임에도 아들 상징으로서 적발을 내세웠다<< 이게 단순히 라단의 무지함보단 보고 싶은 면만 잘라서 동경했다는 느낌이 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