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쭀이 독늪에 갔다
아무래도 왼손에 뭐 기모으고 휘두르는게 1편 다크레이스 비슷한 애 잡으니 저런걸 준다
다크레이스 물난리론도에서 그냥 개깡패였는데 너프먹었나
아무튼 지나가다가 딱봐도 상호작용이 될것같은 뭔가를 찾았다
불을 끄니까 이렇게 컷씬이 나온다
아마 저걸 다 찾아야하는 모양이다
지나가다 찾은 불씨를 건네준다
님이 저보다 잘알지 않을까요
설마 리마마냥 뺑뺑이돌아야 하는건 아니겠지
근데 어차피 조제변질 풀강해서쓰다가 해제하거나 그냥 무기 풀강으로 써서 끝까지하면 되겠지 초회찬데
겸사겸사 에스트도 강화해준다
아무래도 여기있는 잡몹들 너무센것같다
땅잃기는 그나마 초반엔 스톰빌에서만 나오기라도 했지
리마에선 이런거 없었는데 체력을 채워주는 수프라는 신문물이 있었다
이런건 좀 부패한호수에도 넣어주지
이딴곳에서 살면 누구나 외로울걸
엘에서 저만큼 든든할수가 없었던 동행자 그소다
아쉽게도 나는 메일브레이커가 더 마음에 든다
에스트 강화를 어찌하나 했는데 불사자의 뼛조각이 에스트 강화였다
아무튼 저 불을 다 찾았다
아마 저리가면 불사대가 나오겠지?
그리고 문 열리는거보다 저 안내문을 더 늦게 찾았다
이건 뭐에 쓰는건지 모르겠다
락온 지랄은 똥3부터 이어진 전통이다
왜 벽뒤에있는걸 락온해
드디어 화톳불
오른쪽에 뭐 매복이라도 있나 싶어서 가봤다
저 짱세보이는 크리스탈 뭐시기가 대기하고 있었다
때려잡으니 쐐기석 비늘을 준다 아마 얘가 쐐기석데몬 역할이겠지
쐐기석데몬이 훨씬 세긴한데
강력한 마력의 무기까지 얻어준다
인챈트가 리마만큼 좋을진 모르겠지만 있으면 일단 무조건 도움은된다
이렇게 말하는걸보니 얘도 한가닥하다가 좀 고생하면서 지쳤나보다
이친구 참 마음에든다
리마 마음꺾인전사는 중간에 죽던데 얘는 끝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중간에 샛길난곳으로 내려가니 주문을 준다
뭔지 모르겠는데 템도 준다
바실리스크도 있다
오랜만인데 여기서 보고싶진 않았어
지나가다 또 반가운 얼굴이 있다
좀 좋은거좀 주겠니
이정도면 괜찮다
지나가다 불씨를 또하나 주웠다
이거 있어야 풀강되거나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불씨는 다다익선이지
이런 문구가 있는걸 보니 딱봐도 불사대가 있어 보이는 문이다
누가 친절하게 뒤잡까지 하라고 말을 해준다
으슥한 곳
서로 칼싸움을 하고 죽고 죽이는 장면으로 강렬한 스타트
분위기 정말 마음에든다
메일브레이커가 여기선 단검이라더니 뒤잡 딜이 쏠쏠하게 들어간다
생각해보니 닼소에선 자검도 치명타딜이 높았었는데
일단 한번 죽고 패링으로 잡아볼 생각이다
이번편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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