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하면서 즐기면서 했고 화난적은 몇번 있어도 여기 뚫을때만큼 화가 나진 않았던거같음
용사갑이나 영군다나 비슷하게 존나 쎄고 어려웠던 성당기사나 로스릭기사+사제라던가 다 멋지게생기고 강적을 상대한다는 느낌이라 그랬었나? 그렇게 화가나진 않았음
근데 여긴 씨발 거적대기쳐입은 거지새끼들이 존나 쎄게치고 한대맞으면 쳐날아가고
큰놈은 대가리 쭉빼고 존나 앞에있는것처럼 보이는데 내캐릭은 병신같이 그걸 못맞히고 훨씬 앞으로 붙어야때릴수있고
npc를 그냥 계속소환하는 씹쌔끼까지
도저히 화가나서 플레이할수가 업ㄱ내
본편 제일 어려운지역이라 그래
칠치빠빠 + 원거리 화염구
각 잴 타이밍 없이 그냥 딜찍누로 학살하고 다니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