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주문 중 하나이자 최종보스가 사용하는 패턴을 구현하는 기도이며 요구 신앙은 무려 50임.


흔히 이름값 못하는 주문이라 하면 생각나는 주문 중 하나로 저열한 데미지와 41이라는 막대한 FP소모량,심각한 수준의 눈뽕등이 주 이유로 뽑힘.


그래도 누군가는 쓸 지도 모르니 이 주문의 사양을 적어보겠음.


사용시 강한 빛과 함께 전방 상단으로 술먹은 움직임의 유성을 날리며 동시에 이 유성에서 소유성들이 포물선을 그리며 전방으로 지속적으로 쏘아짐.

타겟 근처에 다른 적이 있으면 걔들도 당연히 맞을 수 있음.

또한 중심이 되는 유성은 적과 닿는다고해서 바로 터지진 않고 제한시간이 다 되거나 지면,벽에 닿기전까진 지속적으로 타켓을 맴돌며 타격을 입힘.

마지막엔 큰 폭발을 일으키며 주변 일대를 공격하는데 범위는 대충 사진만큼 됨

소유성이 중간부터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유성이 몹을 넘어가서 다시 맞추기 위해 선회하는 과정에 일어남.


일단 장점은 전방이 아닌 전방 상단에서 시작하기때문에 눈앞의 난간이 있어도 잘 막히지 않고

또한 유성 본체는 꽤 경직치가 있어서 중형 몹등은 엑윽거리다 주저앉는 경우를 쉽게 볼수있음.

속도가 느릴 뿐 사거리도 나름 길기 때문에 중장거리에서 미리 견제하는 용으로 쓰기도 괜찮음 


또한 사용 후 엘데의 유성 외 다른 주문을 사용함으로서 보조적인 도트딜을 기대할 수 있음.


단점은 정말 도트급 딜이라 잡몹 외에는 딜 기대를 못하고 중형적중엔 일단 달려오는 놈들이 많아서 유성이 못따라잡기도 함.

데미지도 이거쓸 바에 빛고리 3번 갈기는게 더 빠르고 더 쎄고 연비(FP 9)도 더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