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 심연되서 다 처망하는 도중인데 


 필리아놀은 고리의 도시에서 잠이나 처 자빠져 잘자는 중입


 완전 꿀바는 건데 


 남은 신들이란 놈들 봐라 


 그윈은 썬연료에 


 무띵킹은 망자 해골바가지 되었고 


 그윈돌린은 냠냠쩝쩝당했고 


 요르시카는 좆의 좆좆에게 주기적으로 두들겨 맞는 샌드백이고 


 그위네이아는 아마 짓눌러터진 무언가가 된것 같은데 


 짓눌러 터진 뭔가가 아니라도 
 
 좋은 꼴은 못봤을 것임 

 필라이놀은 그에 비하면 얼마나 행복하냐 


 그냥 조용히 잠이나 처자빠져 자고 있는데 


 그윈이 자기 막내딸을 생각해서 


 넌 고리의 도시에서 잠이나 자렴 


 아빠는 내 몸을 희생해서 왕국을 구할게 


 이렇게 해준건데 왜 그윈이 까임? 

 

 좆의 좆좆만 없었어도 


 필라이놀은 계속 편안히 잠이나 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