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영혼을 되살릴 방법이 없어서 그런 듯
그렇다고 미켈라가 외부신과 협동할 능력 깡다구도 없고
죽음의 신이 되기엔 무서워서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라단 루트로 탄 운명이 불가피했던 걸로 보임
애초에 미켈라 얜 본편에서 형님, 부디 온전하게 죽어 없어져주세요 했던 놈인 것도 있고
말 그대로 영혼을 되살릴 방법이 없어서 그런 듯
그렇다고 미켈라가 외부신과 협동할 능력 깡다구도 없고
죽음의 신이 되기엔 무서워서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라단 루트로 탄 운명이 불가피했던 걸로 보임
애초에 미켈라 얜 본편에서 형님, 부디 온전하게 죽어 없어져주세요 했던 놈인 것도 있고
그래도 아쉬운건.. 고드윈은 본편에 나오지 않았고 라단은 나왔다는 거임. 이왕이면 새로운 애를 보고 싶긴 했음
사실 걍 미야자키 이 새낀 애초에 미켈라와 라단을 근친게이페도결혼 시키고 싶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