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펀드 오아시스가 소니와 텐센트를 제치고 카도카와 최대 주주가 됨 (대충 닌텐도한테 콘솔게임 접고 수익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게임으로 넘어가라고 요청했던 곳임)
여기까지는 몇달 전에 알려졌던 내용이고 그 후 오아시스측에서 카도카와에 보낸 첫번째 편지의 내용이 공개됨
카도카와 ceo 타카시 나츠노 사임요청임
그 이유는 뭐 여럿 있지만 그중
프롬소프트웨어 같은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프롬소프트웨어가 자체 퍼블리싱을 못하고 있는점. 프롬소프트웨어가 카도카와 그룹 전체의 성장이나 IP 수익화에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점을 지적함
확실히 프롬소프트웨어를 그냥 방치하고 있는게 마음에 들지 않나봄
문서 이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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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게임 판매상점인 PNP games의 스토어 페이지에서
엘든링 타니쉬드 에디션의 배송시작날짜를 7월 10일로 잡아두어서 논란이 됨 (논란이 커지자 현재는 12월 31일 플레이스홀더 날짜로 바뀜)
보통 출시일자가 나오지 않은 게임들은 12월 31일같은 날짜를 플레이스홀더 날짜로 써두는게 일반적인데 7월 10일이라는 특정일을 써두어서 이게 실제 출시 일자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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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카와의 투자자 보고서에 언급된 프롬소프트웨어
콘솔 게임은 주요 타이틀의 지속적인 출시로 수익이 안정적이며 추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프롬소프트웨어(FromSoftware)는 수익 극대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개편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위의 오아시스 내용과는 무관하게 카도카와 스스로도 프롬소프트웨어를 더 활용하려고 하고있나봄. 최근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난 프롬 IP들의 애니, 영화화들이 이 것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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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람들은 다 알 프롬 신작 유출이라고 화제가 되고있는 Cerulean Onslaught에 대한 내용
기사도 많이 나오고 말도 많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근거 1도없는 4chan발 똥글에서 시작된 것임 이미 레딧에서 여러 정황을 통해 작성자 특정해서 그냥 똥글인거 밝혀냈다고함
유출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은 대충
-프롬 신작 싱글 플레이어 게임의 타이틀은 Cerulean Onslaught
-프롬 자체 퍼블리싱
-주인공은 해적으로 허브에리어인 해적선을 타고 여러 섬들을 모험
-6월달 썸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 후 8월달 출시 예정
요즘 워낙 프롬 차기 싱글겜에 대한 내용이 없다보니 이런 루머가 유명세를 타는듯함..너무 어이없는 루머가 조명을 받은 케이스라 오히려 이젠 밈이 되서 소비되는중
캆돖캆왒 어디 안가노
와 쎄긴하네 - dc App
CEO가 프롬에 간섭을 안 했다는 얘기도 되는 것 아닌가 무섭네 - dc App
ㅇㅇ 애초에 프롬 전사장이랑 카도카와 사장이랑 친구라서 자회사로 들어갔고 조건도 터치 안한다는 조건이었음
카도카와특 애미뒤짐
병신새끼가 안그래도 좆같은데 진짜 - dc App
프롬 루머는 옴니마인드 얘 제외하곤 다 거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