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가 좀 더 높이 점프하는 옵션을 99센트에 팔아먹으면 어떻겠냐고 제안한걸로 유명함 ㅎㅎ
저래서 양놈들중에서도 벼르고 있는 애들 많긴 해
*추가 설명하자면 저때(2014년) 닌텐도가 좀 많이 꼬라박긴 했었고, 그것때문에 오아시스가 지분 따먹고 직접 개입하기 시작하긴 함
인게임 구매를 기본으로 하는 모바일 구매쪽으로 사업을 선회하자고 제안하긴 했는데 닌텐도가 그렇게 하지는 않았고 나중에 스위치로 다시 대박내긴 했고
저 옵션은 뭐 예시로 제안한거긴 한데 당연히 넣지는 않음 ㅋㅋ
대신 저때 오아시스가 밀어붙인것중에 잘된게 포켓몬고인데 이건 행동주의 펀드의 긍정적인 사례로 자주 등판함
뭐 저때나 지금이나 모바일 시장이 미쳐 날뛰는건 사실이니까
엘든링고 출시해서 방구석 개프빙들 미켈라 잡으러 속초로 몰릴예정
에스트 마시는 속도가 빨라지는 아이템을 99센트에 팔음
진짜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이익 빨아쳐먹는게 목적인 새끼들이라 유료 bm팔이를 하더라도 밤통 들크처럼 개창렬로 만들어 팔아먹을 확률이 농후함
그니까 브랜드 이미지 좆까고 단기적으로 쪽쪽 빨아먹고 팽한다는 거임?
정확함
솔직히 그정도 평가는 좀 과하긴 한데, 돈미새인건 맞긴 함 ㅋ 저런 펀드가 다 그렇지만.
ㅋㅋㅋ 엘든링 인게임 결제 만들어서 시산 4달러 이지랄하면 웃기긴 할 듯
토렌트와 빛바랜자의 속도가 빨라짐(4$)
밤통 시즌 패스 레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