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줄타고가는거 너무 맘에들어서 검은안개탑으로 dlc시작했는데 나중에 보니 가장 어려운곳부터 시작함
그래서 나머지 지역들은 별로 안어려웠음 오히려 dlc인데 너무 관대한거 아닌가하고 쉽게느껴짐
안해봐서 모르는 안딜빼고 보스들 소감을 적자면 연기의기사 빼고 다 보스조무사들임
용철데몬만 좀 비벼볼만할듯 대신 2:1/3:1로 다굴빵치는보스는 인간조각상 파밍해서라도 백령끌고가야됨
안그러면 난이도 엄청올라감
허접한 보스들에 비해서 맵은 다 거지같았는데 벽밖의 설원에서 정점찍은듯
겜인생에서 화이트아웃을보게될줄은 몰랐다
에스트는 12개가 풀인데 찾아다니면서 파밍하기 귀찮아서 9개로 하면서 대충 우석으로 때웠음
그래도 딜레이길다해도 보스전애서는 에스트쓰는게 낫더라
소감은 스콜라 개똥겜
무기 방어구 종류 무브셋 다 다양하고 좋은데 게임성 낮은것이 다 상쇄함
어려우면 땡이라고 좁은방안에 몹 대여섯마리는 기본에 보스까지 세마리씩 나오니 병신같았음
몹들 강인도도 미쳐돌아가서 특대검 아니면 dlc진행이 안됨
플래는 도저히 못따겠다 2회차를 돌려야하나 고민중 2회차는 보스전에 암령추가되는식으로 더 빡세지는데
얼마나 더 어려워질지 기대되기는함 소울본시리즈중 가장 어려운건 맞다 진짜로 딴시리즈랑 비교가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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