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 치여 사느라 오랜만에 돌아와서, dlc 진행한 다음 루드비히 만났음
1트
솔직히 하늘 위로 뛰어올라가서 락온 풀고 내려찍는거 양심 없다고 생각해요...
로리안은 소리 들리고 빛이라도 보였는데, 얘는 그런 것도 없이 패닉롤하고 기도해야했음
그러다가 배신당했지 씹
2트
2페 진입했음! 그리고 패턴 좀 보고 생각한건데 이 아저씨 1페보다 2페가 쉽더라
딜욕심 내다가 죽긴 했는데 자신감 생겼음
3트
컷!
트라이 횟수는 좀 적긴 했는데, 절대 쉽게 깬건 아님
트라이 한번마다 영혼을 담았달까
진짜 개재밌었다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해
싸울때는 집중하느라 귀에 잘 안들렸는데 브금도 개좋더라
천계의 사자랑 아름다운 아가씨 잡을 때 좀 짜쳤었는데 여기서 확 보상받은 기분임
...근데, 개틀링 사냥꾼이 더 쌘거같아
나 그새끼한테 꺾여서 아직도 못잡고 도망쳤거든
루드비히 얘는 그정도는 아니었던듯
+ 신성 월광검 이거 쓸만함?
기존에 도끼 썼는데, 마침 근력보정 받는 대검인 거 같아서 무기 바꿀까 생각중이야
도끼보다 좋나?
딱 핏바위 하나 살 정도로 계몽 있음 댓글 보고 지를 생각임
좋긴한데 신비 좀 찍어야 제성능 나옴. 신비까지 찍었다면 도끼따위보다 훨 쎔
껍데기 쓰려고 15 찍어두긴 했는데 그정도면 됨?
한손잡으로 노차징 강공만 박을거면 그걸로도 충분하고 양손으로 검기도 쏴대면서 플레이 할거면 그걸론 딜 아쉬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