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도는 아직 반도 안한거같아서 쉽다 어렵다는 말 못하겠는데
솔직히 난 닼소1 이후로 맵 꼬라지에 질려서 소울류 해볼생각 없었거든
1밖에 안해봐서 닼소 2, 3 은 어떤지 모르지만
엘든링은 해보니까 기본적으로 기존 소울보다 불쾌함이 훨씬 적은거같음 말 기동성 ㅆㅅㅌㅊ에 화톳불도 필요할때 적당히 잘 배치해주고
오픈월드 사방을 돌아다니면서 체급이 막 뻥튀기되니까 성장요소도 많은데 강해진 체감이 엄청 잘 되고
(Ex. 내 기억상 센의 고성에서는 암만 발버둥쳐서 할버드 8~10강 강화해도 뒤잡아니면 몹들 여러대씩 패야되는데 엘든링은 클레이모어 하나 주워서 강화때려도 잡몹은 쓱싹됨)
정직하게 패턴익혀서 막기 찌르기 구르기 안하고 영체나 전회로 날로먹으려면 편의에따라 스트레스 안받고 날로 먹어지는것도 아주 편리함
진짜 고통을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좀 덜 매운맛이지만
한번 맛좀 보러 온 사람들은 살짝 매콤한 맛 보면서 적당히 도전욕구와 성취감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인듯
오랜만에 겜을 재밌게하고있음
1회차 마치고 엘밤통도 함 해봐야겠다
앨든링 축복은 너무 많다고 할수있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원래 보스 한번 트라이하려면 잡몹들 있는거 다시 싹 다 지나서 최대한 물약아끼고 덜처맞고 왔어야됐던거같은데 심지어 안개 넘어갔는데 안개 너머로 따라온 잡몹이 등짝때리고ㅋㅋ 엘든링은 보스방 코앞에 다시 스폰시켜줘서 좋음
난이도 조절이 되는게 이점이긴함
ㄹㅇ 클레이모어 첨 주워서 호박 광병한테 사자베기 써봤을때 충격을 아직도 잊지못함
나는 오히려 엘든링을 클리어 안 했어. 선택지가 많잖아, 그러다보니까 어디부터 가야하지? 하면서 주저하게 되더라고.
그런 케이스가 꽤 많더라
똥3, 근든링 정도면 입문작으로 무난함
근데 리마, 꼴하다가 똥3하면 모래주머니 벗은 느낌인데 근든링에서 똥3으로 가면 역체감 씨게남
닼소2스콜라인가 그거 극찬하는거는 무슨 밈같은거야? 아니면 진짜 수작인거야? 분간이 잘 안가노
그건 미야자키가 직접만든게 아니고 시부야가 만들다가 멸망 직전까지간거 타니무라가 수습해서 겨우 게임 만든건데 여러모로 전작, 후속작들이랑 다름 시스템이든 키세팅이든 엔진이든 ㅇㅇ 똥3 나오기전까진 그럭저럭 평가 좋았는데 똥3 나오고나선 똥겜 취급 받음
@ㅇㅇ(220.123) 꼴 빠는건 밈에 가깝긴한데 그렇다고 완전 똥겜은 아님 의외로 꼴만의 재미도 있고 장점도 있는데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심각함
@혜자유격수린도어 아 그럼 농담반 진담반으로 장난치는것도 있고 그중에 꼴맘도 있고 그런거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