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봤을때는 솔직히 이씨발 보스 돌려막기 개 ㅈ되네 싶었는데


잡고 나서 황금률 대검 얻고 툴팁 읽어보니까 단순 돌려막기가 아니라 확실히 뭔가 스토리적 상징적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음.



일단 다 알겠지만, 본편에서 미켈라는 차별없이 모두가 행복한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성수를 세워 완전해지고자 했고, 백금인들 대사를 들어봤을때 미켈라가 차별받는 그들을 위해서 성수에 초대를 했고,


말레니아가 그 성수로 가는 부절을 반쪽 넘겨준것으로 나왔잖음. 실제로 미켈라의 성수에 가보면 혼종과 같은


천대 받는 그런 인종? 들이 불규칙하게 마구 섞여 있었고. 



그래서 생각한게 구별된 설원에 나오는 황금률 대검 들고 있는 혼종은 


혼종들중에서 가장 최고의 우두머리? 였고, 미켈라가 약간 그들을 초대할때


약속이나 신뢰의 증표로 그검을 준게 아닐까 함 뇌피셜이긴 하지만 이렇게 접근해보면


또 아다리가 잘 맞긴 함 굳이 성수로 가는 길목인 구별된 설원에 위치한거부터, 차별받는 종족인 혼종에다가


실제로 성수에는 혼종들이 대거 분포되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