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럴수도 있긴 한데 


회차 넘어와서 다음 회차 도착해서 림그레이브 지도 여는 순간


여기서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알터고원 뚫고 설원 뚫고 해야한다는게 보이는 순간


엄청나게 막막함 회차를 돌 마음이 싹 사라져


차라리 1회차 캐릭터였으면 빌드 맞춰가면서 여러가지 템 모으는 재미라도 있지


고회차는 진짜 할 맛 안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