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불사대랑 싸우고 짐
딴건 몰라도 저 이펙트는 좀 그럼
저 이펙트때문에 가시성이 좀 많이 저하되는느낌
다굴을 치길래 아니 뭔 2대1이야 싶었는데
제3자가 난입을 하면서 또 감시자랑 싸운다
개인적으로 저 기믹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눈빨간 감시자는 나랑 아군도 아닌데 감시자랑은 또 싸우는 거니까
물론 감시자 둘이 서로 싸울때 계속 판정이 있어가지고 뒤잡하기가 어려워지긴함
크 컷씬 마음에든다
한 15트인가 넘게 했던것같음
컷
화톳불 키고 제사장에 간다
제사장에 가니 또 누가 있다
본격 pvp 권장 게임
하지만 나는 pve만 해와가지고 자신이없다
요 할배도 꽤 마음에든다
엘에는 이런 비슷한 마음가짐이라도 가진애가 모르고트밖에 없을걸
옥좌 뒤에 심연의 감시자라고 써있다
왕의 장작을 되돌려놓는다
장작이라기보다는 뭔가 꼬깔처럼 생겼는데
그리고 불씨를 건네준다
이야 직접적으로 이런 용도로 쓸수있다고 대사를 주네
무기 하나 얻을라면 아노르론도에서 큰쐐기석파편산뒤 불사자의교구가서 강화시키고 또 아노르론도가서 보스무기로 바꾸던시절에 비하면 얼마나 큰 진화냐
무려 제스처도 준다
카사스의 지하 묘지 입장
가는길이 정말 개악질이었다
센의고성마냥 굴러다니는 돌 있는데 그 돌이 왕복도 하고 거기까지 갈라면 엘리트 해골들도 있다
반지를 처음으로 주웠는데 별로 쓸모있어보이진 않는다
좀 화톳불까지의 거리가 많이 먼것같은디
어떤때는 화톳불 세걸음만 가면 나오더니
요 밑에 뭐가있지 하는 호기심에 밑으로 가니 해골바퀴들이 우리가 있다며 바로 답을 줬다
드디어 화톳불
가다가 미친 제초충 npc암령을 만났다
때려보니 데미지 46밖에 안박히던데 지금 당장 선무희를 하러 가도 데미지가 46보단 더 박힐거다
저새끼랑 게일이랑 싸우면 저새끼가 이길걸?
가다가 화염의 보석을 주웠다 언젠간 도과용으로라도 쓸데가 있겠지
그렇다고 한다
아마 저걸 통해가지고 보스룸이나 숨겨진 지역에 가거나 하는거겠지?
저거 보고 뒤도니 해골들이 엄청 많이 우글거린다
어서 저 다리를 건너가라는 신호인 것처럼 보인다
응 미야자키 시키는대로 하기싫어
바로 굴러서 화톳불로 돌아왔다
아마 다리가 끊어지는걸 보면 저 암령을 다리를 끊어서 낙사시키라는 거겠지?
바로 간다
아니 나도 같이 뒤지게하면 뭘 어쩌잔거
보니까 흑철방패 들었던데
아무리 아이언골렘이 호구라도 센의고성에서 영체로 와줬던 흑철의 타르카스님을 더럽히지마라 제초충놈
안에 들어가서 해골을 만지니 컷씬이 나온다
납치됐다
패왕 워닐 등장
딱봐도 팔찌를 공격하라고 생겨서 공격을 했더니 피가 왕창깎였다
그렇게 워닐은 머나먼 길을 떠나갔다
아무래도 이 친구는 짓무른자 쿼터로 들어왔나보다
이번 회차는 여기까지
조릭 점마 레임 머검 한손잡 하는 ㄹㅇ 미친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