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쭀은 짓무른자쿼터로 똥3에 들어온 워닐을 잡았다
그러고보니 해골들 가끔씩 초패스트로 조립하더라
아니 왜?
이루실 도착
경관이 예쁘다 분위기 마음에듬
어디서 얻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중간에 가져온 재를 할머니한테 준다
이러니까 쐐기석 파편을 판다
음 이거지
인형? 무슨 인형?
메시지를 읽고 있는데 갑자기 무언가가 공격을 해온다
이놈이 어딜 기습을
하지만 패턴 자체는 빡셌다 솔직히 다른애들은 그래도 옛날게임티가 났는데 얘는 엘에서 건너왔나 싶었음
그리고 나서 강적이 있다는 사인을 읽었다
참 일찍도 읽는다
얼탱
결국 다시 인형찾으러 불사자의 거리로
여기도 팔란의성채에서 본 수프가 있더라
분명 그냥 정면에서 볼땐 구멍 없는거 같은데 구멍이 있어서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아래를 숙여야지 구멍 보이는 맵구조 이런거 되게 씨 개꼴받는데 이런거에 맛들려서 엘들크에 왕창 있더라
아마 예전에 탑 위로 올라가서 친구라고 했던 그 거인이 쏴주는것같다
나는 데미지를 안입더라 아니면 내가 범위 안에 안들어갔을수도 있는데
가다보니 무려 불사자의 뼛조각이 있었다
부랄나무가 있다고 한다
일단 아무리 부랄나무라도 초면인 보스전을 에스트 하나로 하긴 그러니 파밍이나 하기로 한다
가다보니 갇힌 여자가 있는 감옥에 도착했다
이친구 말 거지같이 하더니 츤데레였구나
왜 갑자기 프롬갤얘기를
중간에 아이템 여러게 보이던 다리 밑으로 가보니 템 여러개 주더라
중간에 속죄의 여신상도 있던데 왜 속죄하는곳은 개떡같은곳에 있는거 엘은 지나가다 있는 교회에 있는데 축복까지 있는데
리마는 속죄npc가 종의가고일 보스룸 너머에 있던데 솔직히 그거보다 찾기 어려울거같음
지나가다 중간에 있던 화톳불을 찾았다
아니 화톳불이 여기 버젓이 있는데씨 왜 찾지를 못한거
왜 여기있는 화톳불을 못찾아가지고 저기 시작지점에서 걸어가가지고 짭볼드 때려잡고 산제물의길까지 그냥 간거
이 앞, 비행도구 주의
너도 그렇게 되겠지!
아마 저사람은 위에서 내가 당한 낙사를 예견한 것 같다
다시 부랄나무쪽으로
딱봐도 보스룸인데 매복을 주의하라고 이야기해준다
이것이 정이지 음
잔불 온
주변에 있던 망자들이 어버버대더니 다굴을 해온다
솔직히 좀 흉하게 별칭이 부랄나무가 뭐야 싶었는데 직접 해보고나니 납득할수밖에 없었다
아무리봐도 다리벌린것도 그렇고 생긴게 좀 그래
그리고 중간에 무려 부랄나무따위에게 한번 뒤졌다
패턴 파악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컷
저 연성로가 있어야지 보스무기를 만들수 있다는건 로딩에서 알려주는데 저걸 얻으려면 부랄나무를 잡아야 한다는건 알길이없다
참으로 프롬답다면 프롬답다
맘꺾전한테 다시 가보니 칭찬을 해준다
무려 보석도 준다
착한 녀석
진즉에 불사대 목따고 워닐까지 죽였는데 일찍도 알려준다
하나더 얻은 재를 건네준다
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둬야겠지
요 열쇠도 사둬야할거같은데 너무 비싸다
아마 저 건너편에 인형 얻는 곳이 있을까 싶어서 다시 양파맨한테 가본다
소머리데몬같이 생긴 친구가 열을 내고 있다
다이깨려고 들이대니 저친구가 바로 합류해온다
역시 착해
어느정도 픽픽 때리니까 더 보스전이 진행되진 않았다
화염의 보석 저거 레어템일려나
아무튼 있어서 나쁠건 없을것같다
지크마이어는 이자리스에서 4대1로 닥돌하더니 이친구는 그러지 말라네
그리고 무려 자기 이름을 건 술을 한잔 준다
지크의 술을 전하러 간다네
같이 마셔야할것같은 분위기긴 한데 마시기 아까워서 소장해두고 싶음
이번편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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