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몸뚱아리로 괴물같이 몸을 짓누르자 아래에서

단단묵직하게 쏟아오르는 쌍날검이 엉덩이를 툭툭치면

나도 모르게 흥분되서 요도가 불끈 달아오르고

허겁지겁 벗어나려해봤자 우수한 4족 보행 앞에서는 속수무책


못이기는척 사냥꾼을 고양이자세로 맞이하면

쑤우욱 밀려들어오는 신성력이 전립선을 툭툭건드리자

한껏 상기한 요도를 잔뜩 해방해버리는 상상하면

자다가도 침대위에 원탁이 세워질거같은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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