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
2호기
대공동에 징조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대궁무들이 출동했다.
정확한 순간에 대공포탑을 짓는 대궁 무뢰한들.
장르가 타워 디펜스로 변경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쌍 대궁 무뢰한을 보고 공황이 온 붉은 늑대.
사후 경직으로 펄쩍 펄쩍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각자의 토템 위에서 궤도 폭격을 하는 무뢰한들.
짐승이 머리를 들이받지만 우뚝 솟은 토템의 벽은 단단하기만 하다
밤을 물리치고 승리의 4층 석탑을 쌓는 모습이다.
철의 눈이 올라올 수 있도록 계단형으로 까는 배려심이 인상적이다.
철눈 <-- 피해자
그와중에 15렙 찍고 50만룬 넘게 남길 정도로 싹싹 파먹었네 ㅋㅋㅋㅋㅋ 사실 대궁무 사기인거 아님?
덩치 큰 놈들한테만 쏴주면 확실히 센듯 ㅋㅋ
야생이 포인트네
철눈이 고생이 많다
철눈은 쌍대궁 보고 뭔 생각을 했을까
철눈이 탱커네
주객전도 뭐고
근접철눈이었음?
어 맞네, 잠재 도를 낀 철눈이었어
철눈이 힘냈네
겜내내 웃음이사라지질않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