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유효 짐승뽁이길래 걍 닷지할걸 후회했다가 그래도 강턱 뽑혔길래 그냥 함 그 후 꽤나 고전한 강턱과의 싸움 덕에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깨달음 막보스만 좀 누워가며 재밌으면 됐지...
이거죠
강텩-> 이녀석 강보스 첫빠따답게 웰메이드임
종종 일어나는 턱불매출격 덕에 가끔씩 만나면 꽤나 고전하는 경우가 있음ㅋㅋ
이 분 레이디고르심
의외로 은자복자 같이있으면 게임이 재밌어질 확률이 높다고함
복자가 해골 뽑고 궁 써서 샌드백 깔아둔 다음 짐승기도 갈기는데 옆에서 은자가 같이 거드는거 보고있으면 그 생각이 사라짐
왜 대궁뽁 대방은에 일턱 엔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