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가져오는 자가 남긴 뜻
싸움 후에 남겨진 하르모니아들의 뜻.
유물 의식으로 주인의 힘을 얻을 수 있다.
작물이 열린 시골 마을에 도적이 나타나
밭을 짓밟고 마을 사람들을 연이어 해쳤다.
한 아가씨가 마을 변두리의 숲에 들어가
무기를 든 수호신 조각상에 구원을 빌었다.
이윽고 온 마을이 붉게 물들고
정적이 찾아왔다.
피범벅이 되어 선 아가씨의 손에는
영웅의 무기가 들려 있었다.
안녕 유물에는 이렇게 적혀있는데
피범벅 된 아가씨가 마을째로 몰살했단건지 어쩐건지 잘 몰겟슴
도적과 함께 마을사람 몰살엔딩
대충 외부신이 아가씨의 손에 무기를 들려줬는데, 모두를 죽여서 안녕을 찾아오게 한듯 원숭이의 손처럼 최악의 방향으로 소원을 이뤄준거지
긍정적인 면으로만 보인게 안녕이고 실상은 강안녕 느낌인가 보네 슬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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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추측도 있더라 개인적으로 흥미로웠음
오
모그쪽 진실의 어머니가 모그 버리고 새로운 따까리로 하르모니아 골랐다는 프롬뇌 봤는데 그게 제일 흥미로유ㅗㅆ음
밤왕으로 모그 나오는거도 그럼 연장선인가
이거 심지어 강안녕은 유물 첫줄이 다름
오 지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