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누스 4자매들 보면 다들 왕의 그릇, 강한 남자한테 달라붙잖아요.



나샹드라는 퐁드릭 홀리구
나달리아는 레임 홀리구
알산나는 백왕한테 역으로 홀렸구
엘레나만 짝이 없어요오




처음에는 엘레나가 요아나 땅끝 왕을 홀리려고 한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멍청한 똥멍게 요아가 신드래곤 화나게 만들어서 사르바가 멸망했잖아요.



그래서 추론한게 엘레나가 벨스태드를 노렸다는 가설이에요. 그런데 벨스태드 아저씨 엄청 완고하구 충성심 깊잖아요?



자기 왕이 아무리 똥멍게여두 목숨 다해 지키는 충신이라 엘레나가 포기하고 떠났거나 쫓겨난것 같아요. 나샹드라가 근처에 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