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연승이었는데
한명 계속 잠수타다 1일차 막바지부터 움직이기 시작한 걸로 파밍 제대로 못한 게 스노우볼 굴러가서 2일차 때 실수 한번 하니까 그대로 끝남
심4부터는 18유효 둘둘 만 애들 한명씩은 있어서
그거 기반으로 걍 쭉 미는 판이 대부분이고 가끔 잠수든 탈주든 아예 손 놓고 구경하는 놈이 나오는 판이 있는데
탈주는 대응이 되지만 다른 케이스는 증오도 생기고
걍 느낌 자체가 압도적으로 쳐바르거나 트롤 때매 망하거나 2가지 케이스밖에 없으니
못하는 애들끼리 애써서 겨우 이기는 도파민판은 절대 안나오고 걍 재미가 없음
시간 많으면 그래도 좀 해볼텐데 굳이 부족한 시간 더 들여가며 하고 싶지는 않네
사실 연승런 끝난지는 좀 됐는데 그때 징징글 쓰다 누가 긁기라도 했으면 진짜 ufc 걸 거 같아서 시간 지나서 아쉬운 맘에 써봄
결국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깨달았구나
아 이번엔 진짜 가능한데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허접
탈주는 진짜 많아도 잠수는 한번도 못봤는데 그냥 운이 없었던거 아닐까ㅠ
트롤판으로 지면 진짜 좆같음 존1나 차오를듯
잘좀 하지요잉
역시 거인과 트롤은 몰살해야
계속 뭐함
39연승이면 야생으로 심5까지 온 거네. 그것두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