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도 개쩔고 패턴도 라단이 너무 호전성이 높고 딜이 세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뭔가 내가 진짜로 라단이랑 맞다이를 뜨고 있는 느낌이 남.

그런데 2페 넘어가니까 갑자기 확 좆같아짐

차라리 1,2페를 서로 바꿔서 미켈라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야망을 꺾은 라단 1페, 미켈라가 쓰러지고 정신을 차린 전사 라단으로 2페 했으면 뽕도 차고 재미도 있고 좋았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