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매료당해서 서로 사이좋게 지내다가 갑자기 풀리고나선 자기네 신념에 따라 격돌하는 것도 맛있긴 한데 아무래도 상대측의 서사가 좀 빈약한 느낌을 감출 수가 업슴 레다랑 단은 원래 미켈라 사람이니 그렇다쳐도 뿔인간 무아 프레이야 싹다 좀 그럼 매료 안당하고 처음부터 아군으로 나온 npc가 미켈라 처단하러 간다고 했다가 매료당해서 적으로 나왔다면 그것도 꽤 맛있었을텐데
뿔인간 새끼 1대1로 있을 때는 보스방에 비폭력 공간 깔더니 팀원 좀 생기니까 개깝치는 거 좆병신같음
딴놈들도 좋다곤 말 못하겠는데 얜 특히나 더 ㅈ같은 게 일부러 같이 잡아주기까지 했더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 지껄이며 적대되니까 ㄹㅇ ㅂㅅ같음
모든 케릭을 다 챙기기 어려워서 쩔수인듯 대신 안스바흐랑 티레리에 서사는 맛있게 챙긴 듯
안스바흐는 진짜 간만에 감명깊은 npc긴 했음
뿔인간은 혐오를 정당화시켜줘서 다행이고 프레이야는 전투광이라 라단빠돌이니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무아 이색긴 진짜 모르겠음
복수귀 전투광 원래 정신병자들이었삼
아군 npc 서사는 마음에 드는데...
뿔인간은 메스메르 못잡으니까 복수에대한 집착이 다른데로 옮겨진거라 이해가고 프레이야도 전쟁광인거 이전에도 계속 보여줘서 납득은 갔음 무아가 좀 빈약하긴한데 얘도 이해는 갔음
잊어버리면 된다 -> 미켈라의 세뇌에 계속 걸린상태로 살겠다 이걸로 보여서 난 그럴만하다고 느낌
셋다 납 안되는 건 아닌데 아군 서사 생각하면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으삼
@lamp *납득
@lamp 개인적으로 무아는 그렇다쳐도 뿔인간이랑 프레이야는 나름 깊게 풀어줬다고 느끼는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럴수있지
다좆까고 DLC NPC 특유의 인풋감지때문에 불호만 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