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병신의마을 여기 끼지도 못하고 가히 이자리스 거인의묘지를 가뿐히 뛰어넘는 최악이라고 할수있다 둘의똥맛차이는 거의 짓무른자대 못자리급이라고 할수있음
저 둘은 용암반지나 태양충 안끼면 아예 진행을 못하거나 계속 펑펑펑소리 들리면서 귀갱하거나 개초딩 4족보행 해골들 돌아다니거나 보스가 못자리에 니토거나 할지언정 진짜 기믹 모르면 지역 처음부터 끝까지 똥을 퍼먹이지는 않음
진행루트도 공략안보면 어디인지 알길이없음 알길이없지 왜냐면 당연히 본체를 모르면 천사가 계속 똥을싸서 구르다 뒤지는데 어디있는지 어떻게알아
화톳블 뒤에 천사 본체가 있는데 화톳불로 가는 길동안엔 그냥 지름길로 가는거 아니면 계속 맞고있어야함 지름길도 메세지 봐서알았고
고리의도시 초입도그럼 엄폐물 있는데로 쭉 진행하다 앞으로가면 용찬기도로 쳐막고 진짜 센의고성 화톳불 찾는거마냥 아래로 고개를 숙이거나 낙사를 해야지 진행루트가 나와
이것도씨 메세지나 공략이 없으면 그냥 알수가없음 거기다가 그 본체있는데 그 본체에는 왜 엄폐물이 없는거 다른데는 엄폐물이 다 있잖아
꼴은 안해봤는데 아마나의 제단도 이정도급 될까?
아무래도 소각로거인이랑 발광녀는 여기의 연장선상이 아닐까? 보스가 미디르 게일이라서 사람들이 고리의도시를 좋아했는데 미야자키는 아하! 사람들이 천사랑 고리의도시 초반 화살 그놈을 좋아하는구나! 해서 소각로거인이랑 발광녀를 도배해둔거야 토렌트도 압수하고
근데 똥맛은 그대론데 최종보스가 라단이라 복합적박힌거지
아마나는 적들이 문제고 길은 잘 보여서 좀 다름
길찾기는 필요 없고 중간중간 낙사만 조심하면 됨
공감은 안돼노 - dc App